청춘 일상

인생이다

by 김성원

한때 그러했다.


눈 뜨고

일 시작하면 오늘이었고


눈 감고

잠시 잠들면 내일이 왔다.


해는 해대로

나는 나대로

그렇게

오늘과 내일을 만들었다.



Photo by Sungw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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