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빛과 어둠이 교차한다.
다만 그 길고 짧음의 차이가 있을 뿐....
대기업 10년 차들은
회사를 박차고 나가고 싶어 한다.
중소기업 3~5년 차는
좀 더 더 큰 기업으로 옮기고자 한다.
대졸 취준생은
대기업과 공무원을 꿈꾼다.
생계형 퇴직자들은
무엇이든 해야만 하는 압박감에 산다.
광야에서 활동하는 자영업자는
생존에 바둥거린다.
보통의 우리네
각자 다른
하지만 비슷한 살이의 모습
산다는 것이 참....ㅎㅎㅎ
Photo by Sungwo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