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한국인, K-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책 시리즈

심재훈 저서 (K-한국인, K-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책 시리즈)

by Jaehoon Shim

2025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는 연휴의 실질적인 마지막 날 새벽, 1970년대와 1980년대를 인생의 유년기로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었음을, 이제서야 느낍니다. 혼돈의 21세기. 다시 시작된 격랑의 세계사. (대항해의 시대)와 (메이지유신) 시대의 역사책들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밑의 제 책들은 K-한국인, K-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책 시리즈). medialaw2009@empal.com 으로 소통 및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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