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의 대표 로펌 LimNexus와 동남부의 대표 로펌 넬슨 멀린스 모두
지난달 말 세계 한인 변호사 총회 IAKL 2025에 참가했다. 대항해의 시대에 상단 (Merchant)들이 해적들에게 소중한 무역품들을 강탈당하지 않도록, 그리고 조상들이 인삼 무역을 할때 산적들로부터 강도당하지 않도록 꼭 필요한 국제 무역/통상의 필수 조건이 바로 "호위 무사"다. 그리고 2025년 현재 그 "호위 무사"는 바로 글로벌 통상과 무역을 담당하는 한인 변호사들이다. 한국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든,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든, 영국/호주/홍콩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든, 훌륭한 legal mindset을 가지고 대한민국 수출기업들의 법익을 위해 활동한다면 모두가 대한민국 상단을 지키고 보호하는 "호위 무사"다.
필자는 이런 일을 해 온 23년차 전문인이며 큰 시대적 흐름으로 보면 미국 Juris Doctor (J.D.) 유학생 2세대 정도 된다. 대한민국 수출기업들을 위한 "호위 무사" 들을 위한 양산박 같은 구심점이 되는 세계 한인 변호사 총회 IAKL을 중심으로 한국인들의 경제 번성과 후손들의 미래 희망을 위한 깃발을 여기에 꽂습니다! 심재훈 외국 변호사 medialaw2009@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