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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J
INFP 주체적인 삶 을 바라보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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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남히
서핑을 시작으로 바다와 자유를 사랑하게 되었고, 바다 곁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디지털노마드의 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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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세계에서 버티는 개인이 훼손되고, 상실되고, 소모되고, 결여되는 현상이나 순간을 오래도록 바라보다가, 주로 소설이나 에세이로 씁니다. 어둡지만, 가끔 웃음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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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은
15년간 성격검사와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지난 5년은 좋은 대화란 무엇인가를 찾아 헤맸습니다. 아직도 정답을 모르겠지만 저는 이 일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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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영
성장의 통로가 되기 위한 질문을 하는 20년차 HRDer, ODer 입니다 (제조업, HRD석사, KAC코치, MBTI전문자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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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연
사진을 하다가 글도 함께 쓰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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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하루
새벽에 읽고, 낮에 일하고, 밤에 사유한다. 병원 주방에서 조리하고, 수학을 가르치며, 도서관에서 수행한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줄의 문장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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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Rii
저는 가짜 에디터입니다. '별난 사전 잡지'를 만듭니다. 수많은 글의 경계를 허물고 잡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낯선 단어를 저의 단편 글로 익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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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버텨온 시간과 선택들 위에, 지금의 나를 세워온 사람입니다. 50이 되어서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온전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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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시선이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글을 쓰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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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정착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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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미국생활 35년째 내삶은 여전히 연습생. 그래도 괜찮아, 살아 낼 수만 있다면 '낭만 캘리안'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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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곰
안온한 삶을 꿈꾸지만, 내면의 호기심을 외면하지 못해 번번이 사서 고생을 택합니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근한 시선으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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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열음
자연을 보며 사유하고 여행과 일상 속에서 만난 풍경과 추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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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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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토리룸
오후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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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글로
저는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뒹군 방송작가입니다. 가끔 글욕이 불끈 솟아오를 때마다 조금씩 끄적였던 글의 한 조각을 꺼내 마침표를 찍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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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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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보따리
경북 예천에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래밭이 아름다운 내성천과 타임머신 타고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하회마을이 집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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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형인간
대한민국의 아들셋 엄마. 전형적인 무계획형 인간이다. 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 생활! 과연 나는 계획적인 식비지출을 성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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