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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스물셋, 처음 비행기를 타고 낯선 땅에 도착한 뒤 15년 넘게 이탈리아에서의 유학, 캐나다와 호주에서 여자 셰프로, 이방인으로서 삶 속에서 결국 '나로 살아내기' 위해 걸어온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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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itae
미국 시애틀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며 연년생 아이 둘을 키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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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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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프니
생각하는 프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도 쉼없이 흔들립니다. 어른도 하릴없이 불안합니다. 두번째 사춘기를 맞아 다시 성장하려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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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강
황조롱이 닮아서 별명이 '조롱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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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10년차 드라마 프로듀서 입니다. 현재는 휴직 중. 인생에서 가장 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 행복이 엄마입니다. 매번 쓰다 중단하고를 반복, 이번엔 굳게 결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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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그날그날 떠오른 생각들.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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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말이 닿지 않는 층위에서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감정과 상처의 구조를 철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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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꿈맘
하루하루 진심을 다해서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브런치에 글쓰는 시간 마음 치유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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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보건일기
대학교 보건실에서 매일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간호사입니다. 누군가의 마음과 몸이 잠시 쉬어가는 공간. 저는 그 한 켠에 앉아, 조용히 ‘보건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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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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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
쫌~~!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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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파이
감정을 눌러 담은 사진과, 그 사진에 마음을 얹은 수필을 산문이라는 그릇에 담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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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나
좋아하는 게 많습니다. 하나씩 경험하며 더 재밌게 즐기고 싶은 취향 탐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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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
붓글과 사진으로 두런 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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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화
세상을 꽃가지로 엮어 하나로 만들고 싶다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스스로를 살린 글이 누군가를 살리는 작은 숨이 되어주길 바라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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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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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kim
40년째 미국 사는 시각 디자이너이며 사진을 찍습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출발하여 현재 디자인제품 회사를 운영합니다. 감정을 카메라에 담으며 잊고 싶지 않은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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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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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아줌마
느리게 가는 것도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인생 2 막을 다시 설계 중입니다. 지금까지 해오지 않은 것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열정 아줌마!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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