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32
명
닫기
팔로잉
432
명
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최무난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줄 알았더니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했던 밝을 줄 알았지만 험난했던, 그럼에도 분명 우리는 좋은 날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최무난입니다.
팔로우
초보 글쟁이
하루를 살아가며 일상과 생각을 글로 적어봅니다
팔로우
깨알쟁이
우뇌 특화 전직 외국계 마케터, 15년차 123만 블로거 깨알쟁이입니다. 숫자보다는 사람과 이야기를 좋아하는 마케터의 일상 관찰 일기와 시로 쓰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남깁니다.
팔로우
공감수집가
내가 아닌 다른 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팔로우
나흐클랑
3년 간 기자실 밥 먹었던, 지금은 독일에 사는 30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의 메아리(Nachklang)를 전달해볼까 해요.
팔로우
김이름
기후 연구하다가 공무원 되고, 이제는 개발자입니다. 그런데 이젠 글도 써보고 싶어졌어요.
팔로우
홍은채
결혼 생활 10년 차. 현 어부의 아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2026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1,2급 한 권으로 끝내기 출간
팔로우
워니의 동남아 여행기
널리 알려진 여행지가 아니라 숨겨진, 그러나 진주처럼 빛나는 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세림
평범을 꿈꾸며 행복을 그리는 나만의 결혼, 육아, 일상을 나누고 싶어요. 브런치에 글을 쓰며 미래를 걸어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서성우
다큐멘터리스트였던 예능PD
팔로우
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팔로우
물결맘
2025년 2월부터 영국에서 1년 살이 중입니다. tea0025@gmail.com
팔로우
안나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팔로우
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팔로우
위니 더 조이
캐나다 위니펙에서 워킹 홀리데이 중입니다. 과연 위니펙에서 '존버' 할 수 있을까요?
팔로우
또와 일본생활
가깝고도 먼 타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성장과 배움의 흔적을 남깁니다.
팔로우
Non Resident Alien
미국 Wall Street 투자은행 뱅커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