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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햄
직장은 때려치우고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고양이는 밥을 달라고 웁니다. 마흔 살, 현실 버티기의 기술을 매일 새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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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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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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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제제
시! 그리고 커피와 음악 휴식이 있는 공간 일상의 소소한 행복 수주작처 입처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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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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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톤
잃어버린 희망을 찾기위한 몸부림으로 사는 사나이 부라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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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파주에서 디자인 스튜디오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봄 내음, 여름 소리, 가을 바람, 겨울 풍경을 좋아합니다. 해 질 녘 하늘은 붙잡고 싶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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