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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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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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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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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파이
에세이를 씁니다. 주제는 여행, 문화, 음식, 취미, 시사, 정치, 도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손이 닿는 만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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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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