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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희
(현) 교도관 작가 (전) 원데렐라, 여행가이드 뭐든 기록. 제 삶의 방식은 천천히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도소 안 금쪽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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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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