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너란 별>
2019년 3월 24일
by
제인
Mar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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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도 적고 쓸 내용도 떠오르지 않는다. 총체적 난국에 안 풀리는 휴지 같다. 미쳐버리겠다. 내 마음에 안 드는 글이 누구 맘엔들 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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