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
오늘 일은 과감히 내일로 미루기로 한다. 과제를 하려 켠 노트북에는 과제의 흔적이라곤 없다. 창만 켜놓고 잠시 딴짓을 한다. 잠시 아니고 오래. 그러다 잠이 와 30분만 자야지하곤 알람을 맞췄다. 알람이 울리고 잠이 깼지만 더 자야겠다 생각한다. 잠은 올 때 자야 한다. 그래서 10시에, 나에겐 꽤나 이른 시각에 잠들어버렸다.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