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8.니가 없는 우리의 시간>

2019년 4월 16일

by 제인

같은 노래를 두고고 다들 다른 테마를 떠올린다. 같은 생각을 해도 모두가 다른 표현을 한다. 같은 표현이라도 결이 다른 감성을 품는다.


참 신기하지,


우린 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르고 그 미세한 차이가 개성을 만든 다는 것이 말이다. 저 많은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고 느껴질 때, 이 일기를 봐야지. 나도, 그들도 특별한 존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