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6일
같은 노래를 두고고 다들 다른 테마를 떠올린다. 같은 생각을 해도 모두가 다른 표현을 한다. 같은 표현이라도 결이 다른 감성을 품는다.
참 신기하지,
우린 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르고 그 미세한 차이가 개성을 만든 다는 것이 말이다. 저 많은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고 느껴질 때, 이 일기를 봐야지. 나도, 그들도 특별한 존재라고.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