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6일
시원하게 고추냉이가 톡 쏘는 냉채족발이 당기는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냉채족발 취급하는 곳이 흔한 것도 아닌데, 내가 있던 동네에 있었다. 한 6년 만인가. 부산여행을 갔을 때 먹었던 냉채족발 이후로 처음이었다. 결론은, 냉채족발은 부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