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1일
오늘은 두 가지에 중독된 하루였다. 바로 마라탕과 고양이. 처음 먹어보는 마라탕은 맛의 신세계를 열어주었고 고양이는 역시 나는 집사라는 잃고 살았던 정체성을 일깨워주었다. 포로리 너무 귀여워서 발이 다 간지러웠다. 발바닥은 푸딩처럼 어쩜 그렇게 보드라운지. 애옹이때문에 빨리 독립하고 싶다.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