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2일
혹평엔 먹고 풀고 개선하기. 실망을 오래 지속하지 말기. 그리고 또 한 번 확실해진 불변의 법칙, 내 맘에 든 작업은 꼭 혹평이다. 너무 클리셰다, 너무 뻔하다 한 작업은 호평이다. 역시 자기 자신을 의심해야 좋은 게 나오나 보다.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