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13.never>

2019년 5월 22일

by 제인

혹평엔 먹고 풀고 개선하기. 실망을 오래 지속하지 말기. 그리고 또 한 번 확실해진 불변의 법칙, 내 맘에 든 작업은 꼭 혹평이다. 너무 클리셰다, 너무 뻔하다 한 작업은 호평이다. 역시 자기 자신을 의심해야 좋은 게 나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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