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자세

2019년 6월 4일

by 제인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자세가 있다.


첫째, 아무것도 모르는 척

둘째, 한번 들었지만 바로 기억 못 하는 척

셋째, 알아도 모르는 척


이 세가지만 지키면 회사에서의 초창기는 나름 즐겁게 지나갈 수 있다. 열정은 있지만 열심히는 하지 않는다는 게 회사생활을 편하게 하는 방법이다. 이미 세 번째 회사인 이 곳은 나에겐 이미 너무 편해서, 어떤 포지션으로 나가야 할지 계획이 자연스레 세워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 알아도 모르는 척하다 보니 자꾸만 졸린다. 일주일~2주는 월급을 루팡하는 주간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졸지 언제 조나요. 갈수록 일은 많아질 테고 잠은커녕 일에 시간이 치일 텐데요. 현명하게 살아봅시다. 조금은 바보 같아 보여도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