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비밀일기>

2019년 6월 5일

by 제인

내 작품에 늘 혹평하는 분이 오늘의 강사님이었다. 그래서 별 기대하지 않고 피드백을 받는데, 이게 웬걸 좋다고 해주셨다. 이런 날은 기분이 너무 좋아 진짜로. 칭찬은 폭식 안 해도 배부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