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브링 더 소울

2019년 8월 10일

by 제인

번더스테이지(Burn The Stage)

러브유어셀프(Love Your Self In Seoul)

브링더소울(Bring The Soul)


세 번째 덕질용 영화관 나들이.

알겠지만 더 모르겠는 그들의 세계

얼마나 힘들지는 상상도 가지 않고

얼마나 돈을 쓸어 담는지도 가늠조차 못하겠는.

월드와이드 슈퍼스타의 하루

근데 다큐 시리즈로 내려고 이렇게 재미없게 편집했냐. 빅힛.

애들 얼굴보는게 재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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