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0일
번더스테이지(Burn The Stage)
러브유어셀프(Love Your Self In Seoul)
브링더소울(Bring The Soul)
세 번째 덕질용 영화관 나들이.
알겠지만 더 모르겠는 그들의 세계
얼마나 힘들지는 상상도 가지 않고
얼마나 돈을 쓸어 담는지도 가늠조차 못하겠는.
월드와이드 슈퍼스타의 하루
근데 다큐 시리즈로 내려고 이렇게 재미없게 편집했냐. 빅힛.
애들 얼굴보는게 재미긴 하지만.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