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푹신한 코야 쿠션, 하얀 마약 이불, 영국에서 데려 온 토끼 조명, 살짝 뿌린 플로랑 섬유향수, 좋아하는 우드윅 트랭퀼리티, 고심해서 산 그리너리 한 커튼, 그 위에 살짝 달아준 행잉 플랜트로 완성되는 아직은 미완성의 아늑한 내 공간.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