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른일기

아늑한 내 공간

2019년 10월 21일

by 제인

푹신한 코야 쿠션, 하얀 마약 이불, 영국에서 데려 온 토끼 조명, 살짝 뿌린 플로랑 섬유향수, 좋아하는 우드윅 트랭퀼리티, 고심해서 산 그리너리 한 커튼, 그 위에 살짝 달아준 행잉 플랜트로 완성되는 아직은 미완성의 아늑한 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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