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
오랜만에 아무 데도 나가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주말이었다. 삼시세끼 챙겨 먹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자고 논 날. 온전한 쉼. 집에서 숨만 쉬고 잠만 자도 이렇게 배가 고픈 거였구나. 인간은 참 활발한 동물이구나 싶은 오늘.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