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7일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일해도 괜찮아. 막간을 이용해 아르바이트하는 느낌이랄까 놀러 나가서 용돈 버는 느낌이다. 그래도 토요일 하루를 리프레시하고 돌아오니 일도 웃으면서 하게 된다. 일해도 찌들지 않는 것 같다. 너무 좋아. 그깟 몇 푼 아쉽지만 아쉬워하지 않도록 하자. 몸과 기분이 더 중요하니까.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