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어떻게 하고 있다
어떻게 살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나도 또 한순간 그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저게 맞는 길이니까 다들 저렇게 살겠지? 하는 마음..
하지만 또 이내 나에게로 마음을 돌린다.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난 그냥 오늘의 내 선택처럼 살다가 삶을 마감하겠다.
최소 남 피해 주고 싶지는 않다. 상처 주고 싶지도 않고. 그러는 선에서 내가 바라는 대로 살아보고 싶다. 사람들은 나처럼 안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행복에는 정답이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