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어머, 작가셨구나~ 어떤 거 쓰세요?”

라고 누군가 기습적으로 물어보면,

“그냥 이상한 거 막 써요~^^”

라고 말하고 싶다.

말하면서 부끄러워(창피해)하지 않는게 포인트다.

내가 미리 딱 정해버리지 않고,
(해도 되고 하면 안 되는 기준 같은거)

마음을 열고 이상한 것도 시도해보고 싶다.

정해진 길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가고 있으니,

나는 조금 다른 길로 가도 괜찮을 것 같다.

포인트는

나에 대해 ‘부끄러워 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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