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 또 물음표.어떻게 살아야 할지 묻는 물음표.하지만 어쩌면 우리의 매 순간은 그 자체로 완벽했을거라는 이상한 착각. 혹은 느낌. 물음표가 느낌표로 변할 날을 꿈꿔본다. 하지만 또 느낌표로 변할 날이 오지 않았으면 남몰래 바라는 것 같은 나. 이 물음표가 나를 살게 하기에..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