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by 메가스포어 megaspore

내가 부끄럽게 살지 않았다는 것과

삶이 살 가치가 있다는 것.

엄마로서 이 두가지만


아이들에게 확실히 전해주고 싶다.

작가의 이전글평범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