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왜 이토록 분주하게 존재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지만, (계속 의문이었지만)너가 좋아하니까.나는 너를 좋아하니까.나도 너랑 같이 웃어 본다.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이 세상은 아름답지 않았을 것이다. 널 좋아하는 마음으로 모든 걸 너의 눈으로 같이 보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난 또 혼자가 되니까.
간절한 마음으로 너의 눈과 너의 생각과 너의 마음을 쫓아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