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공격적이지 않고 '우호적인' 환경의 존재가 무엇보다 사람을 변화시킴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사람은 왜 공격적으로 변하는지 궁금하다. 물론 행복하지 않아서겠지.내가 행복한 것은 이기적인 게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다. 내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도움을 주지 않더라도 내가 온몸으로 풍기는 에너지는 주위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우리가 가진 에너지는 실로 엄청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