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디

화내지마

혼내지마

안아줘

하며 와락 안기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도 인생에게 이 세마디를 하고 싶었을까.

나한테 화내지마.

나 혼내지마.

나 그냥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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