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너가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우리가 미워하지 않고 응원한다는 것이 기적이다. 기적이 더 큰 기적을 불러온다고 믿는다. 나와 너를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마음 속에 가득찬 사랑이 변화의 출발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