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그래.나한테 왜 그러는건데.나도 몰라.나도 몰라.너 왜 나를 좋아하니.왜 잘해주니.나도 몰라.나도 몰라. 그냥.. 너가 그 공간 그 시간에 있어서? 우리가 그렇게 만나서. 너무 의미 부여 안 해도 돼.우리는 지나가는 시간 속에 있어. 우리의 감정도 조금씩 옅어질거야.좋은 것도, 나쁜 것도.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