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더 솔직했더라면 이 사람처럼 쓸 수 있었을텐데.
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
아름다운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예쁘지 않은 진실이 도움이 될 때도 있는 법이다.
우리에게는 두가지 다가 필요하다.
현실을 미화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
현실을 그대로 직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도 생각보다 유용할 수도 있다.
우리는 갇혀진 공간과 너무 빨리 지나가는 시간 속에 있으니.
인간 이해는 내가 잘 살기 위해 필요한 법이다.
나도 인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