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은 ‘충분히’ 슬퍼하는 것이다. 뼈가 부러져서 못 일어나는 사람한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된다고 말하는 것만큼 잔인한 일이 없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