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사는 모습을 보면
되게 몸 사리며 조심스럽게 사는 것 같기도,
또 멋대로 될대로 되라 하는 마인드로 사는 것도 같다.
내가 가진 것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가는 와중에, 또 아무려면 어때! 하고 왠지 모르게 예전보다 덜 두려운 것도 같다.
조심스럽게 또 멋대로.
어쨌든 후회없이 사는 게 젤 중요하다.
남들 보기에 괜찮은 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