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내 맘 같지 않다고 습관처럼 말했는데,
사실 내 맘도 그닥인 것 같다.
내 맘이 이런 걸 들키지 않아야 될텐데.
예전보다 많이 가졌는데 삶이 좀 공허하다.
공부를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