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스 한센 지음 //김아영 옮김
제목이 인스타브레인 이라 인스타와 관련된 책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와 관련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역행자의 저자인 자청님이 추천한 도서 중 하나다. 자청님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던 지라 그가 추천한 책은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하는 책이라면 모두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예전에도 읽었지만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 가고 있는 나를 보고 생각이 나서 다시 읽게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간이 진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에도 너무 빨리 변해버린 디지털화로 인해 적응이 힘들다는 것과 핸드폰의 사용시간 급증으로 인한 우울증 증가, 자라나는 청소년의 학습능력 저하 등 스마트폰화 되어 가는 현실에 노예가 되지 말고 핸드폰의 사용량을 줄이거나 벗어나 함으로써 삶의 질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살라는 내용이다.
책에는 각종 예시와 함께 연구 사례 등이 있으며, 인류는 예전 사람들보다 신체능력이 월등히 저하 되었으며 생각을 하지 않는 통에 편향되기 쉽고 참을성이 약하다고 지적한다. 어떤 사람은 스마트폰이 나쁜 점만 볼 게 아니고 편리해져 가는 삶을 받아들이고 더욱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쓴다면 더욱 발전한다 했는데, 사실 나는 이 책에 좀 더 공감을 하고 싶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으며 그 아이들끼리도 이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 것이라는 생각에는 동의를 한다. 그로 인해 어떤 의미에서는 더욱 발전할 수도 있다고도 생각한다.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내가느낀 바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 이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SNS를 잘 활용하면 인기가 많거나 잘 나가는 인플루언서들은 오히려 삶을 더욱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기대하는 광고 효과도 나타나게 되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그에 못 미치는 사람들이 SNS를 쓰게 되면 비교하게 되어 우울증에 빠지기 쉬우면 자책감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삶의 의욕이 저하되고 정신적인 장애가 올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다른 사람의 SNS를 보면서 잘 살고 있네라고 하면서 본인의 처지를 비관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을 볼 때면 단순히 그런 SNS가 좋게만은 보이지 않는다.
또한 이 저자의 말처럼 운동을 하고 내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되면 정신적으로 건강해 질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는 바이다. 실제로 나또한 운동을 하지 않고 컴퓨터만 많이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쉽게 비관하게 되고 사람도 많이 만나기 싫었는데 운동을 조금 시작하고 살이 좀 빠지면서 자신감이 붙고 좀 더 관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저자의 말처럼 스트레스가 조금 해소되니 공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누군가 어떤 생각을 물어봤을 때 내 의견에 대해 피력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다. 앞뒤 문맥이 맞지 않거나 생각을 아예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책을 읽고 운동을 하니 그러한 점이 많이 개선되었다. 어찌 보면 뻔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 시행해보고 느끼다 보니 이 책의 저자가 하는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 놓고 본다면 다가오는 신기술을 빨리 받아들이고 먼저 숙달하고 나아가기만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활동 조차도 사실은 내 몸 건강부터 챙기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더욱 활용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몸이 좋지 않게 되면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싫어지고 매사에 부정적이 되기 쉽고 자신감이 사라지게 된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결국 사람끼리 만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결국 운동을 해야 한다.
물론 운동이라는 것은 대단히 귀찮다. 할 일이 많다면서 핑계대기 일쑤이며 다이어트는 더욱 힘들다. 이 모든 게 스마트폰이 원흉이라 하니 저자의 말처럼 스마트폰부터 손에서 멀어지게 하는 게 포인트인 것 같다.
사실 나도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독자의 관심이 대단히 궁금하다. 라이킷 수를 많이 받고 싶은 게 사람 심리이며 매일 같이 글을 써서 더욱 관심받고 싶다. 이러한 것들이 다 뇌가 도파민을 분비하고 싶어서 시키는 것이라니 마치 조종 당하는 것 같다.
우리 뇌를 해킹에 성공해서 매일 유튜브나 인스타 등 SNS에 현혹시키게 만든 기업들의 술책에 당하지 말아야 한다. 가끔 유튜브 쇼츠를 순간적으로 보게 되어 몇 시간을 빠져 버리게 만드는 걸 보면 개발자들이 대단한 것 같다. 항상 그럴 때마다 아 또 해킹당했네 하면서 빠져 나오지만 애초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나의 귀중한 시간을 단순한 오락용 시간 때우기에 점거 당하지 말아야 할 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저자의 말처럼 스마트폰을 멀리하자. 조금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그냥 2G폰 시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지 되돌아보고, 그 시간을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족과 친구들과 보낼 시간, 책을 읽거나 취미를 가질 시간 등 소중한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보자.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우리는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았다. 이러한 가치 있는 것들을 잊지 말고, 스마트폰 사용의 균형을 찾아보자.
또한,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과 디지털 기술의 적절한 활용 방법을 알려주어, 기술 중독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부모님, 교사, 정부 및 기업 등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결국, 인스타브레인이라는 책은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중요한 질문이다. 우리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술의 노예가 되어 지내는 것이 아닌, 이를 지혜롭게 사용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야 한다.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술이 우리 삶의 일부분일 뿐, 전부가 아님을 잊지 말자.
지금부터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조금씩 줄여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자. 운동을 시작하거나 책을 읽는 시간을 늘려보는 것도 좋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유지하며 디지털 시대에도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자.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디지털 환경에서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인스타브레인이라는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다양하다.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우울증, 학습능력 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일상에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 외에도 다양한 활동과 취미를 가지고 삶의 균형을 찾아보자.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대신, 조깅이나 요가와 같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는 스마트폰을 손에 쥐지 않고, 친구와의 대화를 즐기거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자.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낼 것이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이 사회적 관계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디지털 디톡스(디지털 해독)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일정 기간동안 줄이거나 완전히 중단하여, 디지털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중독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디톡스를 시도해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찾아보자.
결론적으로, 인스타브레인이라는 책은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면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화된 현대사회에서 스마트폰 사용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키며 노력해야 한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필요한 때에만 사용하기로 결심하자. 스마트폰 사용을 계획적으로 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자.
스마트폰 사용 이외의 다양한 활동과 취미를 찾아보자. 운동, 독서, 창작활동 등 다양한 취미를 통해 삶의 균형을 찾고,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도록 노력하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대면 대화를 늘려, 진실된 사람간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자.
디지털 디톡스를 꾸준히 실천하자. 일정 기간동안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거나 중단하여, 디지털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중독을 해소하고, 건강한 삶의 기반을 마련하자.
스스로에게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새로운 경험을 쌓음으로써, 사회적 관계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자.
이와 같은 원칙을 따르면서,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면서도 건강한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인스타브레인은 이러한 원칙과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책이며, 이를 참고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나가자.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의 질을 높이고,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끝.
이 글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