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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살몬
찍고 읽고 쓰고 듣고 - 구태연한 인생주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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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질문을 하기 위해 글을 쓰고, 틈이 많은 답을 내기 위해 무언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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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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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연어
1인 기업 이야기를 씁니다. 브런치에서 '글쟁이연어'란 필명으로 활동합니다. B2B창업 20년이 넘은 사업가이며 글세상과 비즈니스를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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