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껌딱지 23.3.1
아침부터 떨어질 생각이 없는 만6세 어린이. 다리에 붙어있다 등으로 옮겨갔다… 어찌 되었건 엄마 옆을 떠날 생각이 없어보인다. “좀 떨어져 줄래?” “알았어!”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이동…”자~ 아까보다 20센티 떨어졌어!” … 주말엔 꼭 바깥 나들이를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