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2023

기억나지 않습니다. 23.4.3

by 뽀글이 주인님

지난 밤 탕목욕의 효과인지 평소와 다르게 일찍 일어난 ‘어설’최빵득 선생. ‘오늘 학교 가는 날이었어?!’ 한마디에 아니란 걸 금방 깨달았지만. 그렇다. 휴일인줄 알고 일찍 일어났던 것이었다. 학교 수업 가기 전 친정에 잠깐 들러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련의 일들에 대해 어설 최빵득 선생 관련 뒷담화를 했다. 한참을 듣고 있던 모친께서 한마디 하셨다. ‘니가 어릴 때 참 어설펐지~‘블라블라… 기억나진 않지만 최빵득이 한테는 비밀인걸로… 날씨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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