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사는게 별건가. 22.03.18

by 뽀글이 주인님

반친구 생일이라 어린이집에서 받아온 생일 답례품 사탕들. 뽀로로를 보면서 열심히 까먹고 있다. 뽀로로와 사탕. 둘 중 어느것도 진지함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멘토스 껍질을 까는 일곱살은 세상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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