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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지안
따뜻하고 진솔한 글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상처받고 소진된 마음을 치유하실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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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팀장
필명 ‘최팀장’. 40대 직장인으로서 일터의 현실과 변화의 물결을 동시에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AI 공부 영상을 들으며, AI를 무기 삼아 살아남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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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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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마음의 깊은 심연에서 긁어낸 부스러기를 모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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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성
에니어그램으로 마음을, 요가로 몸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더군요. 제주에서 마음이 몸에 새기는 언어를 읽고,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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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수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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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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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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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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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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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그림자
어쩌다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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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크래커
전문번역가.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번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워드프레스 정보꾸러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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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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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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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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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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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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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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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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