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핑계가 필요했다.

by The reader

잊히지 않는 사진을 만나면

그곳이 곧 다음 여행지가 되곤 했다.

오래 못 떠나고 있었다.

오천 년 너머의 삶에서 넌 무엇을 보았을까.

너를 만나야겠다.

칠레, 5000여 년 수령의 고목 《사진ㅡ연합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