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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의 미리작가
대문자 E 같은 INFP 의, 오스트리아에서 일하고 사진찍고 피아노치고 아기 키우며 늘어놓는 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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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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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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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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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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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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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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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숲
나르시시스트와 신혼이혼 후 새로운 삶에 대하여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며, 세상을 좀더 밝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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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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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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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영
마음이 치유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 헝클어진 마음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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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eyes
유통사 기획자로 살아가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업에 대한 생각과 배움에 대한 과정, 그리고 일상 속 보고 듣고 겪은 것 들을 글로 옮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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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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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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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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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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