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운기

by 잡동산이

1장 1편 #1 B-(1) 제왕운기 주석 인용 본기: <① 상-제[上-帝] ② 환-인[桓-因]에게 ③ 남다를 것 없는[庶] 아들[子]이 있었으며, ● (환-인의 아들을) 말하기를 ④ 웅雄이라고 하였다. ⑤ 운운云云. ● (환-인이) ⑥ (웅에게) 일러 ● 말하기를 "⑦ 내려가[下] 3(개) 산봉우리들[危]이 있는 태백(-산)[太白]에 이르러 ⑧ 사람들 세상[間]을 널리[弘] 더하라[益]."라고 하였다. ● 그리하여 ⑨ 웅雄이 ⑩ 천天의 도장들[符印] 3개[箇]를 받아 ⑪ 귀 같은 사람들[鬼] 3,000(명)을 거느리니 ● (웅과 귀 같은 사람들은) ⑫ 태백-산[太白-山] 꼭대기, 신 같은[神] 단檀의 나무[樹] 아래에 내려왔다.> <本紀曰①上帝②桓因③有庶子●曰④雄⑤云云●⑥謂●曰⑦下至三危太白⑧弘益人間歟●故⑨雄⑩受天符印三箇⑪率鬼三千●⑫而降太白山頂神檀樹下>


1장 1편 #2 B-(2) 제왕운기 주석 인용 본기: <① 이 때[是] ● (사람들이) ② (웅을) 일러 ③ 단-웅-천-왕[檀-雄-天-王]이라고 하였다. ④ 운운云云. ● (할아버지/할머니가) ⑤ 손녀孫女에게 명령하니 ● (손녀가) ⑥ 약藥을 먹고 ⑦ 사람 같은[人] 몸[身]을(=생김새를) 이루었다.> <(本紀曰)①是●②謂③檀雄天王也④云云●⑤令孫女●⑥飮藥⑦成人身>


1장 1편 #3 B-(3) 제왕운기 주석 인용 본기: <● (여자가) ① 단檀의 나무[樹] (아래의) 신 같은 사람[神]과 더불어 혼인하였다. ● (여자가) ② 아들[男]을 낳았으며, ● (아들을) 이름하기를 ③ 단-군[檀-君]이라고 하였다.> <(本紀曰)●①與檀樹神婚●②而生男●名③檀君>


1장 2편 #1 C 제왕운기 주석 인용 본기: <(단-군이) ① 조선朝鮮이라는 땅[域]에 기대어[據] ② 왕이 되었고, - ● 그리하여 ③ (조선 땅에 있던) 시라尸羅, 고례高禮, 남/북-옥저[南/北-沃沮], 동/북-부여[東/北-扶餘], 예穢와 맥貊이 모두 단-군이 있었던 때[壽]에 있었다. - ● (단-군이) ④ 다스리며[理] ⑤ 1,038년을 지내고서 ⑥ 아사달阿斯達에 들어가 ⑦ 산山에서 신과 같은 사람[神]이 되었다. - ⑧ (오래도록) 죽지 않았기에 그리하였다(=그렇게 여겨졌다.) -> <(本紀曰)①據朝鮮之域②爲王●故③尸羅高禮南北沃沮東北扶餘穢與貊皆檀君之壽也●④理⑤一千三十八年●⑥入阿斯達⑦山爲神⑧不死故也>


1장 2편 #12 Q 제왕운기: ① 나란히 제帝 고高(=요堯)와 일어나 무진(-년)[戊辰] ② 우虞를 지나고 하夏를 지나도록 대궐 가운데 머물다가, ③ 은殷의 호정虎丁(=무정武丁) 08(년) 을미(-년)[乙未] ④ 아사달阿斯達에 들어가 산山에서 신神이 되었다. ①竝與帝高興戊辰②經虞歷夏居中宸③於殷虎丁八乙未④入阿斯達山爲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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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3편 #17 T 제왕운기 주석 인용 단군본기: <(단-군이) ① 비非의 서쪽[西] 물가[岬] 하-백[河-伯]의 딸과 더불어 혼인하였다. ② 아들[男]을 낳으니, ● (아들은) ③ 이름하여 ● (말하기를) ④ 부루夫婁라고 하였다.> <檀君本紀曰①與非西岬河伯之女婚②而生男●③名●④夫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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