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좋은 형제

by 써니

이제 점점 용감해지는 사춘기 쭈니

좁은 침대에서 더 이상 둘이 자기 싫다.

하지만 쫑은 계속 형과 자고 싶어 하는데...


한 달에 한 번만 방을 치우는 쫑...

자기 방은 놀이방이고

잠은 형 방을 이용한다.

얍숄한 쫑,

할 수 없이 또 함께 자주는 너그러운 쭌.

언제나 서로 독립하려나~

비록 서로의 다리를 안고 자지만

너희의 투닥거림도 꽤나 우애 있어 보인다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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