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에 푹 빠진 부자

by 써니

아이브에 푹 빠져버린 부자.

유후~ 앤~ 아하~를 부르느라

불러도 불러도 대답 안 하는 남편한테

장난스레 질투를 했더니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와 안아주는 아들.

걱정 말란다. 아빠는 이미 엄마 거니까.


괜히 아이브한테 미안해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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