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남기다] 초콜릿 한쪽
by
써니
Apr 10. 2025
초콜릿 한쪽도 나눠 먹고 싶은 아들.
그 마음을 전혀 눈치 못 챈 엄마.
아들아,
이 초콜릿은 통째로 입에 넣고
씹어 먹어야 맛있는 거 알지?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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