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이렇게 가끔, 너무 멀지 않은 시간을 두고
생각나래 김현경 선생님을 만난다.
오늘은 선생님이 삼계탕을 사주셨다.
삼계탕으로 몸보신하며
의욕이 줄어든 요즘을 위로했다.
일상의 사소한 일부터
함께 한 일,
앞으로 해야 할 일까지
소소한 수다로 서로를 채웠다.
그리고 생각나래 문해력 JUMP도 선물로 받았다.
생각나래 논술 연구소에서
교과서와 실생활에 자주 활용되는 문장 90개를 엄선하여 만든 교재였다.
속담, 관용어, 사자성어의 뜻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문해력을 점프시켜주고 싶은
중학교 1학년 아들에게 딱 필요한 교재였다.
선물로 주신다는 말씀에 어찌나 감사하던지~ㅎㅎ
아들, 이제 문해력 좀 올려보자!! 아자!!
이 만남은 내게 특별한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