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신, 수행, 수능 공부 열심히 하라는 얘기,
아니지, 잘 하라는 얘기.
성적 좋으면 바뀌는 교육정책에 크게 영향 안 받는다는 얘기.
그럼에도 왜 자꾸 교육 정책이 바꾸는가.
결국 애들만 힘들고,
그걸 보는 부모도 심적, 경제적으로 힘들고,
흠…
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