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조성희 마인드스쿨
신논현역 근처에서 첫 만남.
5월14일부터 8월14일까지 3개월동안 함께했던 작가7인방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별 작가활동을 하며 매주 글을 올리고 독자들과 함께 댓글로 소통했다.
온라인을 통해 만나기도 전에 이미 친해져버려서인지 첫 만남인 자리에서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낯설지 않았다.
조성희 대표님께서 벤쿠버와 시에틀에 가셨을 때 우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주셨다!!!
와우~~~어메이징!!!
작가님 7분 각자에게 주신 펜,
특히 나에게만
에너지 넘치게 활동해줘서 고맙다며 대표님께서 뉴욕 모마미술관에서 노트를 직접 사서 선물해주셨다. 감동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옮겼다.
커피숍 이름도 팅킹 커피숍. 캬~~~~맘에 든다!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눴다. 11.12 프로젝트를 하나 추진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에게 이 프로젝트로 인해 도움을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다.
작가님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매일이 새롭고 신난다!!!!
어땡(어메이징땡큐) 3기 작가 홧팅!!!